인생이 빡센 것은 말만 주깨는 깝치는 녀석들 때문이다.
군대 가지않으면서 군대 별거 아니라고 나불대는 계집들.
세금 내지않으면서 지원책을 내놓으라고 징징대는 한량들.
나열하자면야 많겠지만 위와 같이 책임과 의무는 없고 권리만 있는 인간들 때문에 세상이 힘든 것이다.
나라를 지키는 (징병) 군인의 희생아래 살고 있건만 개무시하기 십상이고
어디서 쉽게 돈벌어서 빽에 장신구에 해외여행이나 쳐 다니면서 돈많은 놈 물어서 한탕하려는 것들.
법적으로야 죄인이라 못하지만... 양심적으로 파렴치범이라고 생각한다.
남자가 위와 같은 생각이 쌓이면 정말 범죄를 저지르거나 히키코모리 되거나 뭐 이런데...
여자는 멀쩡히 보통 인간인체, 일반 사람인냥하면서 사는 경우가 많다.
말이 심하냐?
글쎄다...
페미니즘이 어떻고 한남이 저떻고 하는 버러지들 중에서 양심적인 인간을 본 역사가 없다.
나도 김치녀니 된장녀니 별 소릴 다했다.
그렇게 씨부리는 와중에도 하나의 전제랄까, 원칙은 있었다.
하지 않으면서, 한 적도 없으면서 주뎅이만 나불대지 않으려고.
생리 안하면서 "생리통 그거 게보린 하나면 땡 아이가?" 이렇게 씨부린적 없다.
여자의 고통을 무시한게 아니다.
남자의 고충을 무시하는 여자들을 무시하였지.
사회적으로 그리 대우받지 못하는 직업군이나... 저소득,무소득일수록 참 정치적으로 관심이 많다.
술자리에서 지들끼리 싸운다.
배설의 장이므로 진실도 깊이도 중요하지 않다.
사실 정치에 관심이라기보다는 "정부가 내게 무엇을 해줄것인가?" 에 관심이 많지.
그 외에는 모른다.
격하게 알고 싶지 않으려 하지.
한국의 페미 메갈 이런거는 박근혜하고 동의이음어로 봐야 한다.
태그 : 사랑스런메갈리아




최근 덧글